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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일상30

Place — 파리에서 명품 쇼핑하기 가장 좋은 곳 | La Vallée Village | The Art of Shopping Vol.2 프랑스 파리 아울렛 라발레 빌리지 총정리 후기2026.03.20 - [Paris Guide] - The Art of Shopping: 라발레 빌리지 아울렛 리뷰 | La Vallée Village Vol.1 The Art of Shopping: 라발레 빌리지 아울렛 리뷰 | La Vallée Village Vol.1최근에 친구와 파리의 근교 라발레 빌리지 아울렛에 다녀왔어요 ! 다량의 사진과 함께 라발레 빌리지 썰을 풀어보겠읍니다 :)1. 파리 중심 샤틀레역에서 RER 타고 가기아침 일찍 09시부터 부지런www.therawparis.com Vol.1 에 이어서 라발레 빌리지 풀어볼게요 :>La Vallée Village is more than just a shopping destination; it's .. 2026. 3. 21.
Place — A Quiet Night at the Bourse de Commerce, Paris | Pinault Collection 오랜만에 파리에 온 친구와 함께 전시 바뀐 기념으로 bourse de commerce - pinault collection 에 다녀왔어요.무려 저녁 전시-! 프라이빗은 아닌데 프라이빗 하게 느껴져요. 왜냐면, 저녁 전시는 특별하니까. Bourse de commerce - Pinault collection 은 지금 파리에서 가장 핫하고 힙한 미술관이에요.파리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도 굉장히 좋고,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리노베이션한 그 거대한 원형 홀과 돔 천장은 밤에 보면 훨씬 더 압도적이고 신비로워요.There's something magical about visiting a museum in Paris at night. Sharing the quiet, dimly lit halls with a c.. 2026. 3. 21.
Parislife — 파리 일상 포토 덤 : today’s random update. (Je trouve ça tellement mignon à chaque fois que je le vois.)날이 너무 좋은 어느 날,집에만 있을 순 없잖아요 ?? This is Parisienne Life 🤭파리에서 특히 파리 핫플에서 공원 피크닉 가능한 곳 찾는다면 이 글 보면 됩니다. (진지)아이패드를 들고 나갑니다.파리 일상을 RAW 하게 공유 해볼게요 ! 걸어서 광장을 지나요.파리는 정말 걷기 좋은 도시에요.아주 화창하고 해가 쨍- 해서 기분은 좋은데,갑자기 벌써 여름이 무서워지네요.파리의 여름은 해가 무지막지하게 쎄답니다..like 그 개미를 지지는 돋보기 ? 방앗간 ofr 에요.굉장히 매력적인 매거진들과, 책들이 많고자체브랜드 굿즈도 예뻐서 좋아해요.관광객들에게도 유명해서 많이들 들리는 .. 2026. 3. 20.
Place — 파리에서 명품 쇼핑하기 가장 좋은 곳 | La Vallée Village | The Art of Shopping Vol.1 파리 라발레 빌리지 아울렛 후기 | 가는 법 + 브랜드 추천과 함께 할인 꿀팁 총정리 최근에 친구와 파리의 근교 라발레 빌리지 아울렛에 다녀왔어요 ! ⏰ 라발레 빌리지 운영 시간 (2026년 3월 기준)• 매일: 오전 10:00 – 오후 8:30• 특이사항: 연중무휴 (단, 5월 1일 노동절과 12월 25일 성탄절은 휴무)• 주말엔 사람이 엄-청 많으니, 평일 오전을 노리시는 걸 추천해요 ! • 파리 라발레 빌리지 가는 법 (RER + 가격 정리)• 파리 아울렛 입점 브랜드 • etc1. 파리 중심 샤틀레역에서 RER 타고 가기RER 은 서울 지하철과 비교하자면, 공철 ? 이라고 보면 돼요. 원래는 일반 메트로와 rer 은 달랐는데2025년부터 zone 개념이 바뀌어서 일반 메트로 티켓으로 rer이 탑승.. 2026. 3. 20.
Archive — THE RAW PARIS 의 뮤즈, 고양이 '포트'와 파리 한 집 살이 고양이가 대한항공 타고 프랑스 파리 간 썰동물 친화적 나라 프랑스그 중에서도 중심인 파리에 살고 있는 TRP 와 PORT고양이 포트와는 서울에서 처음 만나게 되어 함께 파리로 왔다.처음 프랑스로 가겠다고 가족들에게 말 했을 때부모님은, ‘안돼 ~ 고양이 못맡아줘~’ 하고 장난스레 말을 하셨어요. 거기에 0.01초도 걸리지 않은 대답. : “응 ? (당연히)같이갈건데 ?”그러고는 바로 서류 작업이 시작되었어요.동물 검역 법이 바뀌어 까다롭게 되었지만, 용산구 모 동물병원에서 법에 맞춰 정확하고 빠르게 처리해주셔서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혼자 하시는 경우도 많은 것 같은데. 저는 제가 해야할 것도 많고 해서 시간을 돈으로 산다고 생각하고 전문가에게 모두 맡겼어요 ! 후회없음.시간은 금이다 요즘은 시간은 돈이다.. 2026. 3. 19.
Parislife — 새로운 시작 C’est parti ! 프랑스 파리에서 고양이 포트와 함께 사는 파리지엔느의 에디토리얼 플랫폼.해외생활, 프랑스 파리의 다채로운 일상과 infos가 올라올 예정. 만관부 !Enfin, l’aventure THE RAW PARIS commence. Installée à Paris avec ma muse, mon chat 'Porte', je vais partager ici les moments les plus authentiques et 'raw' de la vie parisienne. Des adresses locales cachées à la vraie ambiance quotidienne, restez connectés pour découvrir Paris autrement. / Finally, the journey of .. 2026.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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