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파리8 Place — 파리 10구, 요즘 제일 핫한 로컬 카페 | 여행 와서 한 번쯤 들르기 좋은 곳 파리 10구 로컬 카페 추천.Republique 광장 / Canal Saint-Martin 근처에서 날 좋은 날 커피 즐기기 좋은 곳.Pâques de lundi 인 줄도 모르고 나왔는데, 어쩐지 동네에 사람이 많더라.공휴일이었어요.원래 가보려고 나왔던 카페였는데,타이밍이 딱 겹친 느낌.📍 Buddy Buddy Coffee, Paris 10오다가다 눈여겨봤던 카페라한 번쯤 가보고 싶었는데, 이런 날에 오게 될 줄은 몰랐어요.밖에서 봤을 때부터 사람이 꽤 있었고,작은 공간인데도 계속 사람들이 들어오고 있어요.들어가보니 생각보다 더 아담한데,디저트를 하나씩 따로 진열해둔 방식이나 공간 디테일이 꽤 인상적.천장 구조도 살짝 특이해서, 시선이 한 번 더 가는 곳.Buddy Buddy, 카페 이름이 들어간 자체.. 2026. 4. 7. Place — 파리에서 취향 좋은 공간, 도버 스트릿 마켓 & 로즈 베이커리 (쇼핑 + 카페 + 공간 연출) A Curated Space in Paris파리에서 쇼핑을 하면서 파리의 여유와 함께 다양한 즐길거리를 원한다면,도버 스트릿 마켓은 꽤 괜찮은 선택이에요.단순한 쇼핑 공간이 아니라,패션과 공간 연출, 그리고 카페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곳이에요.마레에 온다면 한 번쯤은 반드시 들러볼 만한 공간이에요.If you're looking for a unique shopping experience in Paris,Dover Street Market in Le Marais is definitely worth visiting. 단순히 옷만 파는 매장이 아닌문화와 예술을 함께 즐기는 공간 : Dover Street Market심지어 며칠전에도 왔던 곳인데, 마침 들릴 일이 생겨서 오게되었어요.이것들은 comme d.. 2026. 3. 27. Parislife — 여름 파리, 미친 더위에도 '절대 포기 못 하는' 진짜 이유 (사진 주의) 나 근방 국가 여행을 계획하다가,파리 여행에 대한 고민들이 많은 것을 보고 이 글을 쓰기로 결심했다 !사실 지금 겨우 3월 말이지만, 저는 벌써 여름 기다리면서 설레이고있어요.사실 파리의 진짜 마법은 늦봄부터 여름 사이 그 찬란한 햇살 아래서 시작되거든요. 지금 3월 말의 파리도 예쁘지만,✌️진짜 파리✌️를 아시는 분들은 그 길고 긴 따사로운 여름날을 기다릴 수밖에 없죠.(최근에 나의 올드 시스터를 꼬시는 연락도 파리의 여름이었지 ! 계속 놀러오라고 세상 바쁜 그녀를 유혹하는저에오.) 한국과는 다른, 뭐랄까. 제가 친구들에게 늘 하는 말이 있어요.파리의 여름은 뭐랄까, 내가 개미고, 누가 돋보기로 나를 지지는 느낌 ? 뜨거운 햇살에 지져지는 개미가 된 기분 ?한국 더위와는 다른, 따가운 햇살과 에어컨 없.. 2026. 3. 27. Place — RAW PARIS LIFE 파리 11구, 나만 알고 싶은 세련된 피자 플레이스 ‘RORI’ 오랜만에 제가 사랑하는 파리 맛집이자 동네 맛집에서 친구랑 점심을 같이 했어요.이 곳은 동네 사람들이 정말 많은 곳이에요. 세련된 디자인의 매장과 독특한 메뉴 구성으로 인기를 끄는 곳입니다.문을 연지는 1년 정도 ? 된 것 같아요.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동네 핫플로 바로 등극한 이유는 블로그를 끝까지 보면 아실 수 있어요.(아마도 ? 찡긋)먼저 도착해서, 창가 자리를 선점해요. 날이 많이 풀리긴 했지만, 저는 추위를 많이 타서 아직 밖에 앉아 먹을 수 없어요. 나 추위 싫어 인간..저는 와인과 맥주를 즐기는 인간으로서 낮 술을 반깁니다. 만, 친구는 술을 즐기지 않아서 제로콕 ! 낮술의 묘미를 모르다니 제게는 Oh mon dieu 충격과 공포에요. 🤣보라돌이 제 친구에요. 요즘 친구가 빠진 디카가 보이.. 2026. 3. 26. Place — 오츠 라이프, 파리에 등장한 한국어 간판 | Oats Coffee 오츠 라이프, 파리에서 마주한 한국어 간판 | Oats Coffee파리 오페라에한국 브랜드 Oats Coffee의 첫 해외 매장이 문을 열었다.거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통창 내부로 보이는 한글로 적힌 간판.역시 메뉴판까지 한국어가 그대로 유지되어파리 한복판에서 이질적인 재미를 만든다. 전체적인 무드는전형적인 ‘파리 카페’라기보다한국식 감각을 그대로 옮겨온 공간에 가깝다.비주얼 중심으로 설계된 음료,감각적으로 디스플레이된 MD 제품들까지 공간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처럼 소비되는 구조. 대표 메뉴들은 확실히 ‘사진’을 기준으로 완성된다.레이어가 살아있는 음료,강하게 올라오는 컬러 대비,크림 텍스처까지카메라에 담았을 때 가장 완성도 높게 보이도록 설계된 느낌.맛 자체는 준수한 편.특히 시그니처인 말차.. 2026. 3. 23. Parislife — Petit update d’aujourd’hui 기분 좋은 피곤한 토요일이에요.(요즘 꽤 부지런히 움직이는 중이라., 상당히 피곤해요..)지금은 12도 ! 봄이라고 다들 좋아하는데 저는 아직 많이 춥네요. 🥺🧊눈 뜨자마자커피 한 잔 말아서얼마전 제 생일에 받은 fondant au chocolat 한 조각 썰어서 먹어요.빨리 먹는게 좋은데 냉동해놔서 괜찮을듯 ? 파리 카페 에서 먹는 브라우니랑 약간 비슷해요. 3월은 저의 달이니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Bref, 요즘 한국은 정말왕사남 열풍이던데. 프랑스에 개봉할 일은 없겠죠.. ? ott 에라도 빨리 나오면 좋겠어요.연시은 나도 좋아하는데.THE RAW PARIS 2026. 3. 21. Parislife — 파리 일상 포토 덤 : today’s random update. (Je trouve ça tellement mignon à chaque fois que je le vois.)날이 너무 좋은 어느 날,집에만 있을 순 없잖아요 ?? This is Parisienne Life 🤭파리에서 특히 파리 핫플에서 공원 피크닉 가능한 곳 찾는다면 이 글 보면 됩니다. (진지)아이패드를 들고 나갑니다.파리 일상을 RAW 하게 공유 해볼게요 ! 걸어서 광장을 지나요.파리는 정말 걷기 좋은 도시에요.아주 화창하고 해가 쨍- 해서 기분은 좋은데,갑자기 벌써 여름이 무서워지네요.파리의 여름은 해가 무지막지하게 쎄답니다..like 그 개미를 지지는 돋보기 ? 방앗간 ofr 에요.굉장히 매력적인 매거진들과, 책들이 많고자체브랜드 굿즈도 예뻐서 좋아해요.관광객들에게도 유명해서 많이들 들리는 .. 2026. 3. 20. Object — 알아주는 « 스트릿 브랜드, 특히 슈프림 덕후 »인 나 소주제를 [파리 쇼핑] 슈프림(Supreme) 26SS 파리 매장 웨이팅 후기 & 윈드밀 잭 라이터 구매 팁 이라고 명명함.프랑스 파리에서 살면서가장 큰 낙 중 하나인 슈프림에 대해서 풀어보겠다. 두서가 상당히 없을 수 있음 왜인지 하고싶은 말이 많으면 이말 저말 다 나와버리기때문에 !ANYWAY#Supreme 슈프림 정말 내겐 애증의 브랜드가 아닐 수가 없다.나는 보통 페미닌한 스타일과 러프한 스타일을 동시에 즐기고,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것을 좋아하는 편. 나에겐 다양한 면이 있다 !일단은, 사실 오늘 Maison Margiela x SUPREME 두번째 콜라보 릴리즈 날이라,뭘 또 사볼까 ? 살게 있으려나 ? 하고 둘러보다가딱히 눈에 드는게 없어서최근 구매중 잘삿템을 소개해보려한다. 바로 이 라이.. 2026. 3. 1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