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쥬1 Place — 잔느 다마가 제안하는 파리지엔느의 아침, ‘르 카페 엉 루쥬(Le Café en Rouje)’ 파리 여성들, 아니 유럽,어쩌면 파리지엔느 무드를 좋아하는전세계 여성들의 워너비이자 브랜드 루쥬(Rouje)의 디렉터,잔느 다마(Jeanne Damas)가마침내 그녀의 미학을 그대로 녹여낸 공간‘르 카페 앤 루쥬(Le Café en Rouje)’를 오픈했다.위치는 파리 2구의 심장부인 바쇼몽 가(11 bis rue Bachaumont).Le café en Rouje 위치 바로가기기존 Rouje 매장 바로 옆에 나란히 자리 잡은이 카페는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마치 잔느 다마의 사적인 아파트로 초대받은 듯한시크하고 아늑한 무드를 선사한다.카페의 외관은 클래식한 오스만 양식 건물에크림색 어닝과 브라스 소재의 ‘Rouje’ 현판이 조화를 이루며마레 지구와는 또 다른 차분하고 고급스러운파리의 골목 풍경을 완성.. 2026. 7. 1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