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AW LIFE : Ma vie quotidienne/Princesse Port1 Archive — THE RAW PARIS 의 뮤즈, 고양이 '포트'와 파리 한 집 살이 고양이가 대한항공 타고 프랑스 파리 간 썰동물 친화적 나라 프랑스그 중에서도 중심인 파리에 살고 있는 TRP 와 PORT고양이 포트와는 서울에서 처음 만나게 되어 함께 파리로 왔다.처음 프랑스로 가겠다고 가족들에게 말 했을 때부모님은, ‘안돼 ~ 고양이 못맡아줘~’ 하고 장난스레 말을 하셨어요. 거기에 0.01초도 걸리지 않은 대답. : “응 ? (당연히)같이갈건데 ?”그러고는 바로 서류 작업이 시작되었어요.동물 검역 법이 바뀌어 까다롭게 되었지만, 용산구 모 동물병원에서 법에 맞춰 정확하고 빠르게 처리해주셔서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혼자 하시는 경우도 많은 것 같은데. 저는 제가 해야할 것도 많고 해서 시간을 돈으로 산다고 생각하고 전문가에게 모두 맡겼어요 ! 후회없음.시간은 금이다 요즘은 시간은 돈이다.. 2026. 3. 1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