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랑2 Fashion — 쿨러백마저 섹시하다? 생로랑의 미친 감도 신상 라이프스타일 드롭 (Saint Laurent Rive Droite) 거친 자갈밭 위,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과생로랑(Saint Laurent)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소니 바카렐로(Anthony Vaccarello)가다시 한번 우리가 꿈꾸는 휴양지의 무드를정교하고 대범하게 정의했다.단순히 착장을 제안하는 것을 넘어,해변에서의 온전한 라이프스타일을 생로랑의 미학으로 채워 넣은 이번 '리브 드루아(Rive Droite)' 서머 드롭.보기만 해도 태양의 열기와 파도 소리가 느껴지는미친 감도의 신상 라인업을 소개한다. 1. The Art of Tanned Skin (태양 아래 그을린 미장센)생로랑이 정의하는 휴양지의 여름은단순히 시원함에 그치지 않는다.아날로그 필름 카메라 특유의거친 텍스처 속에 담긴 그을린 피부,앤티크한 골드 체인 스윔웨어,그리고 YSL 로고 하나만으로 완성되는 .. 2026. 8. 7. Art — 생 로랑 몽테뉴에서 만나는 디자인 거장, Martine Bedin 마르틴 베댕 전시 파리 몽테뉴 거리의 생 로랑(Saint Laurent Montaigne) 부티크가문화와 예술을 품은 갤러리로 변모한다.안소니 바카렐로가 이끄는생 로랑 리브 드루아트(Rive Droit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전설적인 멤피스 그룹의 창립 멤버이자디자이너인 마르틴 베댕(Martine Bedin)의 전시가 개최된다.럭셔리 부티크와 디자이너 아카이브의 극적인 만남전시명: MARTINE BEDIN 1980–2023–2025기간: 2026년 7월 3일 ~ 10월 14일장소: Saint Laurent Paris Montaigne (37 AVENUE MONTAIGNE, PARIS)이번 전시는1980년대 아방가르드 디자인 운동을 이끈마르틴 베댕의 40여 년에 걸친 아카이브를 조명한다.멤피스 시절의 아이코닉한 오브제부터 .. 2026. 8. 5. 이전 1 다음 반응형